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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포토스케치: 어두운 씬 촬영에도 미소 가득한 현장 (feat. 쑤러기)


IP属地:中国台湾1楼2016-07-28 15:25回复

    [비하인드] 단 한 장면이라도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어내기 위해
    옹기종기 모여 모니터링 하는 원티드의 열정 스태프들!
    [비하인드] 멜로라고는 1도 찾아볼 수 없는 잔혹티드.
    외로운 승인찡은 자신의 손을 마주잡아 보는데.... #관찡이_있잖아 (아님)
    [비하인드] 히죽히죽. 심쿵 개죽이 미소 시전하는 미소천재 승인찡!!!!
    [비하인드]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리는 승인찡의 청량한 미소~♡
    #미소발사 #차승인은_형사말고_사냥꾼_체질 #여심사냥
    [비하인드] 눈에 좋은 사진은 더 크게 봐야겠쮸~? ♡ 3♡


    IP属地:中国台湾5楼2016-07-28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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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온에어] '원티드' 유괴범들이 불쌍한 세상, 거대 권력 배후 드러났다
      [티브이데일리 문다영 기자] 더이상 범인이 가해자가 아닌 상황이 됐다. 사연을 품고 있는 범인들과 김아중을 도와줄 것 같았던 SG그룹이 배후로 드러나며 극의 긴장감은 더욱 높아졌다.
      27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극본 한지완·연출 박용순) 11회에서는 정혜인(김아중)이 아무도 믿을 수 없는 상황에서 여덟번째 미션을 수행하는 동시에 이지은까지 보호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앞서 정혜인은 생방송 중 이지은을 빼돌렸다. 방송에 앞서 정혜인은 차승인(지현우)과 만났고 이지은 엄마에 이어 비양심 의사 하동민까지 감옥에서 자살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차승인은 "자살을 위장한 것 같다. 7년전 사건을 입막음하려는 것 같다"면서 이지은의 아버지, 1회의 가정폭력 교수 등이 정혜인의 전 시댁인 SG그룹 관련자라는 사실을 밝혔다. 이에 정혜인은 사실을 믿을 수 없다면서도 "이지은이 SG그룹에 대한 얘기를 한다면 SG는 남은 3회 방송을 방해할 거고 범인은 3회를 마저 하려할 것"이라면서 아들을 살리기 위한 방송을 계속하기 위해 7년전 사건의 전말을 알고 있는 유일한 관련자인 이지은을 숨겼다.
      정혜인의 아주버님인 SG 한태섭 사장은 정혜인이 차승인 형사 집에 들어갔다는 보고를 받고 의구심을 가졌고 경비원을 시켜 차승인 집을 염탐했다. 다행히 눈치 빠른 정혜인은 화장실에서 눈물을 쏟는 연기로 SG그룹의 의심을 피하는 데 성공했고 차승인과 교차작전으로 이지은을 SG의 감시에서 빼돌렸다. 특히 정혜인은 한태섭 사장을 찾아가 "내게 미행이 붙었다. 형사들에게 알렸으니 그들을 역추적하려 한다"고 역공, 미행을 중지시키기까지 했다.


      IP属地:中国台湾6楼2016-07-28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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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범인 나수현은 절박해졌다. 나수현은 누군가와 통화하면서 "3회밖에 안남았다. 이번 미션을 지은이 찾는 데 쓰면 안된다. 저나 지은이나 목숨 걸고 이번 일 한거다. 나 사람도 죽였다. 당신이 계획한 대로 될 거라 믿고, 내 형 내 동생 어떻게 죽었는지 사람들이 알게 될 거라 믿어서 한 일이었다"면서 "난 계획대로 할 테니 지은이는 다른 방법으로 구하라"고 공범과 노선을 달리 했다. 이후 나수현은 누군가를 납치한 뒤 정혜인에게 '이 사람이 7년전 지은 죄값을 받게 하라'고 여덟번째 미션을 보냈다.
        나수현이 납치한 이는 SG장학생 출신 변호사로 조남철을 변호하기도 했던 최필규였고 과거 나수현 형 나재현 사건을 수사하던 형사에게 사업하라고 돈을 주기까지 했던 인물. 특히 한태섭까지 방송팀을 찾아와 "범인을 찾기 위해 그렇다고 해도 문제가 많더라"면서 법률자문을 끼워넣어 방송을 방해했다. 정혜인의 추측 그대로였다.
        계속 입을 다물던 이지은은 송현우(박민수)를 맡고 있는 사람이 자신도 모르는 이라는 사실에 흔들렸고 "오늘 미션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엄마가 빌려놓은 개인창고가 하나 있다. 아빠가 남겨 놓은 유품들이 있다. 가서 테이프를 찾아라. 미션 성공이 송현우의 목숨과 직결돼 있다. 그래서 알려주는 것"이라고 위치와 비밀번호를 알려줬다. 그러나 그때 송정호(박해준)가 들이닥쳤고 "뭐든 마음대로 해도 되는데 SG와 트러블만 만들지 말라"라는 말만 남기고 자리를 떠났다. 그 모습을 모두 지켜보던 나수현이 SG그룹 일행을 막으며 정혜인과 이지은을 구했고 차승인에게 시간을 벌어줬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나수현은 큰 부상을 입었고 차승인이 그를 발견했지만 나수현은 "이렇게 될 줄 알았다. 나도 사람 죽이지 않았냐. SG에서 보낸 사람들이다. 미안하다. 이제 다 곧 끝날 거다. 6살짜리 내 동생이 죽었다. 우리 형이 걔 그렇게 만든 사람들 찾았는데 우리 형도 죽고, 우리 형 그리 만든 사람 찾은 형사님도 죽고"라는 말만 남긴 채 범인도, 현우의 소재도 알려주지 않고 눈을 감았다. 이에 차승인의 절규가 이어지며 사건이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IP属地:中国台湾7楼2016-07-28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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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티드, 이재균 사망…‘진범은 대체 누구?’
          [SBS funE ㅣ 손재은 기자] ‘원티드’ 현우의 납치범 나수현(이재균 분)이 죽었다.
          2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원티드’(극본 한지완, 연출 박용순)에서는 결정적 제보자 BJ 이지은(심은우 분)을 보호하기 위한 혜인(김아중 분) 일행과 지은을 쫓는 의문의 남자들의 숨 가쁜 추격전이 그려졌다.
          혜인과 승인(지현우 분)은 일곱 번째 미션을 수행하면서 범인의 타깃과 공범들이 모두 SG그룹과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방송에서 이지은이 SG그룹에 관련된 일을 얘기하면 현우와 지은이 위험해진다는 판단에 지은을 방송팀 몰래 빼돌렸다. 이를 눈치 챈 SG그룹은 지은을 쫓기 시작했고, 승인 집이 발각되자 지은과 미옥(김선영 분)은 혜인만이 아는 은신처로 몸을 피했다.
          나수현은 진범에게 사라진 지은부터 찾으라는 명령을 받고 모든 계획이 틀어지자 흥분하며 남은 3회의 미션을 강행하겠다고 도발했다. 수현은 SG그룹의 대표 변호사였던 최필규를 납치해 원효대교 밑에 두고 “이 사람이 7년 전에 지은 죄의 죄값을 받게 하라!”라는 8번째 미션을 남겼다.
          혜인은 지은에게 납치범이 보내온 현우의 동영상을 보여주며 아무 죄도 없는 현우를 위해서 범인이 누구인지 제발 이야기해 달라고 사정했다. 지은은 8번째 미션 수행을 위한 결정적 증거 자료로 자신의 아버지가 남긴 테이프가 있는 개인 창고 장소를 혜인에게만 알려줬다.
          한편, SG그룹 함태섭(박호산 분) 사장은 법무법인 오성 변호사들을 데리고 방송팀을 찾아가 앞으로는 모든 방송 내용을 SG에서 관리하겠다고 위협했다. 송정호(박해준 분) 사장을 내세워 혜인의 은신처를 알아낸 SG그룹 수하들은 지은을 잡으려 하고, 주차장에서 몸을 숨기고 있던 나수현은 지은과 혜인 일행을 보호하기 위해 그들과 격투를 벌였다. 미옥의 연락을 받고 급히 달려온 승인은 차에 혜인 일행을 태워 보냈다. 승인은 격투 끝에 SG그룹의 검은 양복 사내를 물리치고 주위를 둘러보는데, 한쪽 기둥에 피를 흘리며 쓰러진 나수현을 발견했다.
          범인이 누구인지 말하라는 승인에게 나수현은 “미안해요. 이제 곧 다 끝날 거예요” “우리 여섯 살짜리 동생 영현이가…죽었어요”라며 SG그룹 때문에 동생과 형이 죽고, 형을 찾아주려던 형사도 죽었다는 마지막 말을 남기고 숨을 거뒀다.
          결국 SG그룹에 의해 가족들이 희생된 나수현과 이지은이 범행에 가담하게 되고 그 배후에는 또 다른 진범이 있다는 사실을 남겼다. SG그룹은 가족인 혜인의 전남편까지 살해하면서 왜 그토록 잔혹한 범죄를 저질렀는지, SG그룹의 비리를 세상에 알리고 싶어 하는 진범은 대체 누구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원티드’는 매주 수 목요일 방송된다.


          IP属地:中国台湾8楼2016-07-28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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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티드’ 김아중-엄태웅-지현우, 사건의 진범은 누굴까
            [톱스타뉴스=노한솔 기자] ‘원티드’ 진범은 대체 누굴까.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극본 한지완/연출 박용순)가 연이은 충격전개로 안방극장을 패닉에 빠뜨리고 있다. 파격적인 소재를 과감하게 전면에 내세운 것부터 심상치 않은 문제작이 될 것을 예고한 ‘원티드’는 회를 거듭할수록 기대와 상상을 뛰어넘으며 시청자를 계속 놀라게 하는 것이다.
            정혜인(김아중 분)의 아들 현우(박민수 분)가 납치된 이후, 현우와 함께 있던 BJ 이지은(심은우 분)가 경찰에 잡혔다. 공범인 이지은이 입을 굳게 다물고 있는 가운데 혜인의 전남편, 차승인(지현우 분)의 선배 형사 등 다양한 인물이 얽힌 7년 전 사건이 수면 위로 올라오기 시작했다. 현우의 유괴사건과 7년 전 사건의 연결고리가 서서히 밝혀지며 긴장감이 치솟고 있다.
            이 과정에서 수많은 인물들이 용의선상에 올랐다. 이런 가운데 가장 강력한 용의자로 의심받았던 인물 나수현이 사망했다. 지난 11회에서 나수현은 진범으로 보이는 인물과 통화를 하며, 어긋나기 시작한 계획에 폭주했다. 그리고 SG그룹 사람들과 격투를 벌이던 중 큰 부상을 입고 죽었다. 나수현은 차승인에게 7년 전 사건의 전말, 자신이 이번 사건에 가담하게 된 이유, 억울함과 자책 등 복잡한 감정을 토로했다. 그리고 쓸쓸하게 죽어갔다.
            나수현의 죽음으로 진범의 정체는 더욱 모호해졌다. 촘촘한 듯 묵직하고, 잔혹한 듯 씁쓸한 이 그림을 그린 진범이 대체 누구인지 이제 TV 안 정혜인과 경찰팀, 방송팀은 물론 TV 앞 시청자들까지 애간장을 태우고 있다.
            이런 가운데 ‘원티드’ 12회 예고편 속에 진범과 관련된 의미심장한 장면이 포함돼 있어, 더욱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 동안 날카로운 촉과 끈질긴 집념으로 범인을 쫓던 차승인의 입에서 “범인은 다급해질 것이다. 시간이 없다고 생각해서 정체를 드러낼 가능성이 높다”는 말이 나온 것이다. 뿐만 아니라 방송팀의 작가 연우신(박효주 분)가 “조남철이 얘기했던 배후가 SG라는 얘기다”라고 말한 것 또한 심상치가 않다. 이들의 촉은 안개 속에 숨어 있는 범인의 정체에 한 발자국 다가설 수 있을 것인가?
            이외에도 12회 예고에서는 범인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변호사 최필규를 방송에 출연시키려는 PD 신동욱(엄태웅 분), 조연출 박보연(전효성 분)과 따로 대화를 나누려는 혜인, 방송팀을 궁지로 몰아넣는 SG그룹 사람들까지. 정혜인과 방송팀의 미션 수행, 생방송 가능 여부 등 진범의 정체만큼 궁금한 요소들이 쉴 새 없이 그려질 것이 예고됐다.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는 ‘원티드’의 12회가 궁금하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는 국내 최고 여배우가 납치된 아들을 찾기 위해 생방송 리얼리티 쇼에서 범인의 요구대로 미션을 수행하는 ‘엄마’의 고군분투기를 그린다. 공범 나수현의 죽음 이후, 더욱 잔혹해질 이야기는 오늘(28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원티드’ 1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IP属地:中国台湾9楼2016-07-28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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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티드’ 지현우, 용의 선상에서 제외 ‘도대체 범인 누구?’
              지난 27일 방송된 SBS 수목 드라마 ‘원티드’(극본 한지완/연출 박용순) 11회에서 이지은(심은우)을 ‘원티드’ 방송 중에 빼돌려 현우 유괴 범인으로 의심받았던 승인(지현우)이 혜인(김아중)과 짜고 이지은을 지키려 했던 사실이 드러나면서 용의 선상에서 제외됐다.
              승인은 SG그룹이 혜인을 따라 자신의 집까지 온 것을 알고 미옥(박선영)에게 혜인과 이지은을 새로운 은신처로 데려갈 것을 부탁했다.
              하지만 정호(박해준)가 혜인, 미옥, 이지은이 있는 은신처에 들이닥친 후, 세 사람은 다른 곳으로 은신처를 옮기기 위해 이동 중 지하주차장에서 SG그룹 사람에게 쫓기다가 나수현(이재균)의 도움으로 때마침 도착한 승인의 차를 타고 도망칠 수 있었다.
              승인은 지하주차장에 남아 SG그룹 사람을 쫓다가 쓰러져있는 나수현을 발견하자마자 상처 부위를 지혈하고 119에 연락했다. 승인은 나수현에게 진짜 범인이 누구냐고 물었지만 나수현은 끝내 대답을 하지 않고 숨을 거뒀다.
              또한, 승인은 나수현이 형 때문만이 아니라 여동생의 죽음 또한 이 사건과 관련 있어 복수하기 위해 현우 유괴에 가담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또 한 번 충격에 빠졌다.
              7년 전, 나재현은 자신의 여동생을 죽게 한 사람들을 찾아냈지만, 누군가에 의해 살해당했고 실종된 나재현을 찾던 승인의 선배 형사 상식도 그들에게 죽임을 당한 것이었다.
              현우 유괴 사건의 전말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서서히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지현우는 과연 복잡하게 얽힌 사건의 실타래를 풀고 진짜 범인을 잡을 수 있을 것인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IP属地:中国台湾11楼2016-07-28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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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티드’ 김아중, 생방송 재개 가능할까… ‘불안감 증폭’
                [톱스타뉴스=노한솔 기자] 리얼리티 쇼 ‘원티드’는 생방송을 재개할 수 있을까.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극본 한지완/연출 박용순)는 톱여배우 정혜인(김아중 분)의 아들 현우(박민수 분)가 납치되면서 벌어지는 일련의 사건들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다. 파격적인 소재, 촘촘한 스토리와 상상을 초월하는 충격 전개, 배우들의 집중력 있는 열연 등이 잘 어우러진 ‘원티드’는 웰메이드 장르물 드라마로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극 중 혜인은 아들을 찾기 위해 매일 범인이 요구하는 충격적인 미션들을 수행해야만 한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장치가 바로 생방송 리얼리티 쇼 ‘정혜인의 원티드’이다. 범인은 ‘정혜인의 원티드’가 매일 밤 방송될 것, 그 곳에서 자신이 요구한 미션을 수행할 것, 매회 시청률 20%를 넘길 것을 요구했다.
                이처럼 극 전개에 큰 축을 담당하는 리얼리티 쇼는 수 차례 위기에 처했다. 정혜인의 쇼윈도 남편이자 UCN 방송국 사장인 송정호(박해준 분)가 방송 중단을 선언했던 것. 그리고 7월 27일 방송된 11회에서는 UCN 방송국을 인수한 SG그룹에서 방송에 대한 압박을 가하기 시작했다. 궁극적으로 7년 전 사건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 SG그룹이 나선 만큼, 시청자의 불안감이 더욱 커진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7월 28일 ‘원티드’ 제작진은 12회 방송을 앞두고 리얼리티 쇼 ‘정혜인의 원티드’ 스튜디오에 모여 있는 방송팀의 모습을 공개하며 궁금증을 자극했다. 현우의 엄마이자 범인의 미션을 수행하고 프로그램을 진행해야 하는 정혜인, 방송을 이끄는 PD 신동욱, 방송을 만드는 작가 연우신(박효주 분), 이 모든 것을 책임지겠다고 나선 국장 최준구(이문식 분), 방송국 사장 송정호까지. 저마다 복잡하고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과연 리얼리티 쇼 ‘정혜인의 원티드’는 생방송을 진행할 수 있을까? 이들은 범인의 미션을 수행하고 현우를 안전하게 지켜낼 수 있을까? 공범인 나수현(이재균 분)의 죽음 이후 진범은 어떤 행동을 보일 것인가. 이 모든 내용이 그려질 ‘원티드’ 12회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는 국내 최고 여배우가 납치된 아들을 찾기 위해 생방송 리얼리티 쇼에서 범인의 요구대로 미션을 수행하는 ‘엄마’의 고군분투기를 그린다. 공범 나수현의 죽음 이후, 더욱 잔혹해질 이야기는 오늘(28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원티드’ 1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IP属地:中国台湾12楼2016-07-28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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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팝업TV]웰메이드 장르물 '원티드', 시청률이 야속해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시청률이 야속할 지경이다.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 이야기다.
                  ‘원티드’는 국내 최고 여배우가 납치된 아들을 찾기 위해 생방송 리얼리티 쇼에서 범인의 요구에 따라 미션을 수행하는 고군분투기를 담은 리얼리티 스릴러 장르의 드라마다.
                  이 작품은 연이은 충격전개로 안방극장을 패닉에 빠뜨리고 있다. 정혜인(김아중 분)의 아들 현우(박민수 분)가 납치된 이후, 현우와 함께 있던 BJ 이지은(심은우 분)이 경찰에 잡혔다. 공범인 이지은이 입을 굳게 다물고 있는 가운데 혜인의 전남편, 차승인(지현우 분)의 선배 형사 등 다양한 인물이 얽힌 7년 전 사건이 수면 위로 올라오기 시작했다. 현우의 유괴사건과 7년 전 사건의 연결고리가 서서히 밝혀지며 긴장감이 치솟고 있다.
                  이 과정에서 수많은 인물이 용의 선상에 올랐다. 이런 가운데 지난 27일 방송된 11회에서 가장 강력한 용의자로 의심받았던 인물 나수현이 사망했다. 나수현은 진범으로 보이는 인물과 통화를 하며, 어긋나기 시작한 계획에 폭주했다. 그리고 SG그룹 사람들과 격투를 벌이던 중 큰 부상을 입고 죽었다. 나수현의 죽음으로 진범의 정체는 더 모호해져 긴장감이 고조된 상황이다.
                  배우들은 호연을 펼치고, 누가 범인인지 추론하게 만드는 두뇌게임은 물이 올랐다. 시청자들 역시 “웰메이드 드라마” “너무 쫄깃해서 한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갔다” 등 호평을 보내고 있다. 재미와 작품성 등을 인정받았지만, 동시간대 경쟁작들이 너무 강력하다. 상승세를 보이던 ‘원티드’는 KBS 2TV ‘함부로 애틋하게’와 MBC ‘W’가 흥행몰이에 시동을 걸면서 시청률 하락세를 겪고 있다. ‘원티드’는 지난 14일 방송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인 7.7%(이하 닐슨 기준)를 기록했지만, 27일 방송된 11회 시청률은 6%로 떨어졌다. 최저 시청률은 5.4%.
                  비록 시청률 면에서 썩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하고 있지만, 이는 ‘원티드’의 작품성이 떨어져서가 아니다. 더욱이 잘 알려진 것처럼 ‘원티드’는 본래 편성됐던 드라마가 불발되면서 급하게 제작에 들어간 작품이다. 때문에 스태프와 배우들은 촉박한 상황에서 제작에 돌입했고, 어려운 상황에서 좋은 퀄리티 드라마를 만들고 있다. 문자 그대로 '열일 중'이다. 그래서인지 시청률이 야속하게 느껴진다.


                  IP属地:中国台湾13楼2016-07-28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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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now_insta
                    승인(지현우)바라기, 영관(신재하)... '한걸음 뒤에 항~상 영관 있었는데♬'
                    '원티드' 수,목 밤 10시
                    'Wanted' 160728 10PM EP.12
                    #원티드 #김아중 #지현우 #엄태웅 #전효성#시크릿
                    #Wanted #KimAJoong #JiHyunWoo#UmTaeWoong #JunHyoSung

                    kingent_offcial
                    오늘도 즐거운 원티드데이!!
                    멋진 아중배우에게 빠져보세요.
                    본방사수🙏🏻
                    -
                    #시크하고 #세련된 #정혜인과_함께하는시간
                    #오늘밤 #10시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 #wanted
                    -
                    #김아중 #kimajoong #キムアジュン
                    #킹엔터테인먼트
                    #킹스타그램

                    king_youngmin
                    김아중의 싸인지2종류 제작.
                    #김아중 #킹엔터테인먼트 #원티드 #이쁘다#홍장현포토그래퍼 #감사합니다

                    parkminsu0719
                    오늘은 #원티드 하는날
                    이제 #후반전 오늘도 #본방사수📺
                    #SBS #Wanted #송현우 #박민수
                    현우좀 빨리 찾아 주세요~~~😌😟


                    IP属地:中国台湾14楼2016-07-28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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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인은 이문식"…'원티드', 드디어 밝혀진 진범 정체
                      [SBS funE | 강선애 기자] ‘원티드’ 진범이 이문식으로 밝혀졌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극본 한지완/연출 박용순) 12회에선 드디어 범인이 밝혀졌다. 범인의 정체는 방송팀의 수장인 국장 최준구(이문식 분)였다. 방송 말미 최준구가 범인임을 직감한 뒤 달려가는 차승인(지현우 분)과 정혜인(김아중 분)의 모습은 시청자 손에는 땀을, 머릿속에는 충격을 안겼다.
                      지난 11회에서 공범인 나수현(이재균 분)이 죽었다. 나수현은 죽기 직전 차승인에게 7년 전 사건이 무엇인지, 자신이 왜 공범이 되어야만 했는지를 알렸다. 그리고 12회에서 또 다른 공범 BJ 이지은(심은우 분)은 불안감에 휩싸였다. 프로파일러 오미옥(김선영 분)과 함께 몸을 숨기고 있는 이지은이 자신과 함께 범행을 저질렀던 나수현의 죽음을 알았기 때문이다.
                      정혜인이 생방송에서 범인의 7번째 미션을 수행하고 있는 가운데, 이지은은 오미옥의 전화기를 훔쳐 진짜 범인에게 몰래 전화를 걸었다. 같은 시각 부조에 있던 최준구의 휴대전화 진동이 울렸다. 이지은은 범인에게 나수현이 죽었음을, 자신이 오미옥과 함께 있음을 알렸다. 순간 화면은 생방송 중 회의실에서 전화받고 놀라는 최준구의 모습을 비췄고, 긴장감은 치솟았다.
                      이날 방송 초반 정혜인은 이지은 아버지가 남긴 증거 영상을 본 뒤 최준구와 대화를 나눴다. 이 과정에서 최준구의 아내가 8년 전 갑작스럽게 죽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7년 전 사건을 수사하던 차승인 역시 최준구가 사별했다는 사실을 전해 들었다. 정혜인과 차승인은 7년 전 사건, 가족의 죽음 등의 연결고리를 발견했고 최준구가 범인이라고 생각해 달려온 것이다. 그러나 이미 최준구는 회의실에 없었다.
                      보통 드라마의 경우, 방송이 종영할 때까지 범인 찾기를 끌고 간다. 등장인물들 중에 누가 범인인지 추리하는 과정이 긴장감을 높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원티드’는 달랐다. 총 16부작인 ‘원티드’는 12회 엔딩에서, 무려 4회를 남겨두고 범인을 밝혔다. 시청자의 예상을 보기 좋게 뒤집으며 충격적 반전을 선사한 것이다. 나아가 ‘원티드’가 궁극적으로 이야기하고 싶은 것이 범인 찾기나 유괴사건이 아님을, 더 많은 의미 있는 것을 다루고자 한다는 것을 보여줬다.
                      촘촘하고 탄탄한 스토리, 쫄깃한 긴장감이 충격과 반전으로 버무려져 60분을 꽉 채운다. 1시간이 10분처럼 느껴지는 ‘원티드’의 마력이 웰메이드 장르물 드라마라는 평가를 이끌어내고 있다. 4회를 남겨둔 ‘원티드’가 이제 또 어떤 이야기로 안방극장을 또 얼마나 충격에 빠뜨릴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원티드’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IP属地:中国台湾15楼2016-07-2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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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전에 반전’…원티드, 범인 정체 공개 새 국면
                        [SBS funE ㅣ 손재은 기자] ‘반전에 반전이다’
                        최근 SBS 수목드라마스페셜 ‘원티드’(극본 한지완, 연출 박용순)가 매니아층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28일 방송된 ‘원티드’에는 나수현(이재균 분)의 죽음에 이어 생방송에까지 관여하기 시작한 SG그룹으로 위기를 맞은 ‘원티드’ 팀이 8번째 미션을 완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런 가운데 혜인(김아중 분)과 승인(지현우 분)이 범인의 정체가 준구(이문식 분)라는 사실을 알아냈지만 끝내 그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것으로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늦출 수 없는 전개를 이어나갔다.
                        이날 범인이 드러나기까지 ‘원티드’의 시청자 게시판과 SNS, 각종 포털사이트 뉴스 댓글에는 출연진 중 누가 범인인가와 왜 범인으로 추측했는지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어져 왔다.
                        혜인의 자작극이라는 추측부터 동욱(엄태웅 분)의 눈빛이 수상하다, 아픈 딸을 둔 우신(박효주 분)가 범인이다, 이젠 승인마저 의심스럽다 등 시청자들은 매회 방송이 끝난 직후부터 다음 방송 때까지 이어지며 새로운 증거를 들어 범인 찾기에 열을 올렸다. 심지어는 모든 출연진이 용의선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까지 했다.
                        이렇게 범인의 정체가 수면 위에 오르기까지 시청자들이 모든 출연진을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볼 수밖에 없었던 것에는 ‘원티드’가 기존에 추리물이 가지고 있는 법칙을 완전히 벗어났다는 데서 비롯된다.
                        시청자들에게 혼선을 주기 위해 특정 인물을 범인으로 추측할 수 있도록 장치를 설정하는 기존 추리물의 특성을 벗어나, 모든 출연진에게 용의점을 두고 시청자들로부터 의심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듦으로 해서 반전조차 예상할 수 없게 설정한 것.
                        뿐만 아니라 범인이 밝혀진 현 시점에는 정체를 들킨 범인 준구(이문식 분)이 어떤 행동을 취할지, 혜인은 생방송을 계속해서 이어나가게 될지, 그 과정에서 또 어떤 반전이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범인의 정체가 공개되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원티드’는 매주 수, 목요일 방송된다.


                        IP属地:中国台湾17楼2016-07-29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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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TV]‘원티드’ 유괴범 진짜 배후는 이문식, 아직도 반전 남았나요?
                          12회 만에 진짜 범인이 드러났다. 방송을 만들게 한 유괴범의 진짜 배후는 이문식. 예상보다 빠르게 드러난 그의 정체가 남은 반전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7월 2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 12회(극본 한지완/연출 박용순)에서는 최준구(이문식 분)가 진범이란 사실이 드러났다.
                          정혜인(김아중 분) 아들 송현우(박민수 분)를 유괴한 범인 나수현(이재균 분)은 이지은(심은우 분)을 보호하려다 SG에서 보낸 사람에 의해 죽음을 맞았다. 나수현은 죽어가며 형사 차승인(지현우 분)에게 동생의 억울한 죽음을 밝히려다 형이 실종돼 이 일을 시작하게 됐다고 고백하며 배후의 존재를 드러냈다.
                          차승인은 나수현의 고백으로 사건의 초점을 나수현 형 나재현에서 동생 나영현으로 넓혔다. 그 시각 정혜인은 이지은에게 얻은 테이프로 이지은 부친 이용환이 SG 그룹에서 일하며 김우진(정욱 분) 교수의 연구팀과 법무법인 오성 최필규(백승현 분) 변호사 사이를 오가는 역할을 했고 그 과정에서 함태영 나재석의 살인교사를 알게 됐음을 고백한 영상을 봤다.
                          정혜인은 우려했던 대로 전시댁 SG그룹이 전남편 함태영을 살해했다는 사실에 망연자실했고, 최준구에게 “선배는 어떻게 견뎠냐. 선배 와이프 갑자기 돌아가셨을 때. 전 그 사람 사고로 간 줄 알았을 때도 현우 때문에 겨우 버텼다. 그런데 선배는 원인조차 모르지 않았냐”고 속내를 털어놨다. 최준구는 “그게 어디 견뎌지는 거냐”며 정혜인을 위로했다.
                          그 사이 차승인은 9년 전 사망한 나영현의 주치의가 두 번째 미션의 주인공 하동민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사건의 전모에 접근했다. 또 차승인은 최필규가 죗값을 받게 하라는 여덟 번째 미션 해결을 위해 7년 전 사건수사 중단을 대가로 최필규에게서 돈을 받은 고형준 형사를 방송에 내보내 증인으로 세울 작정했다.
                          SG와 오성, 최필규가 입을 맞춰 이용환의 테이프가 거짓이라고 주장했지만 신동욱(엄태웅 분)은 송정호(박해준 분)의 녹취파일로 SG와 오성이 여론몰이를 의도하고 있음을 폭로했고, 여기에 고형준이 출연 뇌물을 받은 사실을 고백하며 최필규는 살인교사와 뇌물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돼 수사를 받게 됐다.
                          그렇게 범인의 여덟 번째 미션이 끝나갈 때 정혜인은 “형과 동생의 복수를 하려던 나수현. 아버지의 죽음이 억울해 진실을 알리려던 이지은. 우리가 이미 알고 있던 공범들처럼 범인도 어쩌면 사망한 가족의 복수를 위해...”라고 멘트를 하다가 최준구가 진범이라는 사실을 알아 차렸다.
                          그 시각 오미옥(김선영 분)과 함께 있던 이지은은 최준구에게 몰래 전화를 걸어 제 안전과 나수현의 죽음을 알리며 최준구가 배후라는 사실을 드러냈다. 뒤늦게 이지은이 몰래 전화를 건 사실을 알게 된 오미옥은 차승인에게 “범인이 이지은이 우리랑 같이 있고 나수현이 죽은 걸 알면 폭주할 수도 있다”고 우려를 전했다.
                          방송을 마친 정혜인과 오미옥의 전화를 받은 차승인은 동시에 최준구를 찾았지만 이미 최준구는 사라진 뒤였다. 최준구가 아내의 죽음 때문에 이 모든 일을 시작한 장본인이란 사실이 12회 만에 밝혀지며 예상보다 일찍 드러난 범인의 정체가 남은 두 개의 미션과 4회 방송에 또 다른 반전을 향한 기대감과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사진=SBS 캡처)


                          IP属地:中国台湾18楼2016-07-29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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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티드’ 지현우, 형사적 직감 폭발… ‘흥미진진’
                            [톱스타뉴스=노한솔 기자] ‘원티드’ 지현우의 미친 형사적 직감이 폭발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수목 드라마 ‘원티드’(극본 한지완/연출 박용순) 12회에서 지현우가 드디어 김아중 아들 박민수 납치범의 정체를 알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승인(지현우)은 홀로 현우(박민수) 유괴 사건과 SG그룹과의 연관성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며 사건을 조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승인은 모든 사건의 시작은 SG그룹이었고 SG그룹이 한솔 부친에게 어떤 연구를 의뢰했고 이지은(심은우) 부친은 그 연구를 관리하는 SG그룹 직원이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또한, SG그룹이 어떤 사실을 덮기 위해 혜인(김아중)의 전 남편 함태영과 나재현을 죽이라고 지시한 사실까지 밝혀내 충격을 안겼다.
                            승인은 동료 형사 영식(지현준)에게 방송국 사람 중 가족이 갑자기 죽었거나 아픈 사람이 있냐고 물었다. 방송 작가 우신(박효주)의 딸이 몸이 약하고 준구(이문식)는 부인과 8년 전에 사별했다는 영식의 이야기를 들은 승인은 준구가 범인일 것이라 의심했다.
                            방송 말미에 이지은이 은신처에서 미옥(김선영)을 통해 나수현(이재균)이 죽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후 누군가에게 몰래 전화를 걸었다. 같은 시각 준구는 방송 중 진동이 울리는 휴대전화를 아무도 없는 곳에서 몰래 받았고 준구가 현우(박민수) 유괴 진범임이 밝혀졌다.
                            승인은 미옥에게서 이지은이 현우 유괴범에게 전화한 것 같다는 말을 듣고 곧바로 진범이 준구임을 확신하고 방송국에서 준구를 찾았지만 준구는 이미 사라진 뒤였다.
                            지현우가 박민수 유괴범의 정체를 알아내 극의 절정을 보여준 ‘원티드’는 단 4회 방송만을 남겨두고 이문식이 과연 어떠한 이유로 박민수를 유괴했는지, 아니면 이문식 또한 유괴 공범이고 배후에 또 다른 진범이 있을지 귀추가 주목하고 있다.


                            IP属地:中国台湾19楼2016-07-29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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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야화] '원티드' 몰입도 최강, 남은 미션 어떻게 되나요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몰입할 수밖에 없는 완성도 높은 전개가 이어지고 있다.
                              2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 12회에서는 최필규(백승현 분)의 죄를 밝히려는 정혜인(김아중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혜인은 이지은(심은우) 아빠의 유품에서 비디오테이프를 발견했다. 영상엔 이지은 아빠의 고백과 함께 최필규의 자필 메모가 있었다. 정혜인 전남편 함태영, 나재현 살인을 청부한 내용이었다. 살인을 청부받은 범인은 조남철, 임형순으로 추정됐다.
                              그런 가운데 차승인(지현우)은 하동민의 부검 결과 타살이 의심되고, 나수현(이재균)의 여동생 나영현의 주치의는 하동민이란 사실도 알게 됐다. 또한 차승인은 박영식(지현준)으로부터 방송팀중 연우신(박효주)의 딸이 몸이 약하고, 최준구(이문식)가 8년 전 사별했다고 들었다.
                              함태섭(박호산)은 김상호를 통해 방송에 미션 주인공을 출연시키지 말라고 지시했다. 하지만 신동욱(엄태웅), 정혜인의 노력 끝에 최필규가 방송에 등장하게 되었다. 김상호 변호사도 함께였다. 최필규와 김상호는 영상이 거짓이며, 이지은 엄마가 협박하고 돈을 받아간 영상을 틀어달라고 말했다.
                              최준구(이문식)는 신동욱을 만류했지만, 신동욱은 아랑곳하지 않고 영상을 틀었다. 이에 최준구는 분노해 신동욱에게 주먹을 날렸다. 하지만 이어 신동욱은 오성 측 요청을 전달하는 송정호(박해준)의 녹취 파일을 틀었다. 분위기가 반전되며 고영준이 등장했다. 고영준은 최필규가 수사 종결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최필규는 체포되었고, 그렇게 8번째 미션은 완료됐다.
                              방송을 보던 이지은은 오미옥(김선영) 몰래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이 오미옥과 함께 있으며, 나수현(이재균)은 죽었다고 전했다. 오미옥을 통해 이를 알게 된 차승인은 범인이 폭주할 것을 염려했다. 그 시각 최준구도 누군가의 전화를 받고 사라졌다.
                              유괴범이 밝힌 미션은 이제 단 두 번 남았다. 그 안에 현우를 되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IP属地:中国台湾20楼2016-07-2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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